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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마포리포터 53회_허신영, 강정이, 김영철

안녕하세요~ 마포 곳곳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시간. 출동! 마포 리포터 허신영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가을인데요 한낮에는 더 붉게 물들이는 햇살이 따갑게 합니다 ‘출동 마포 리포터’ 이번 시간은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첫 소식을 전해주실 두 분 기자 소개합니다 강정이 기자, 김영철 기자 안녕하세요~ 허신영 - 김영철 기자, 오늘은 어떤 소식을 가지고 오셨어요? 김영철 기자 네, 안녕하세요 (인사) 저는 일 년에 딱 한 번 그리운 고향땅을 밟을 수 있다는 분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조금 후에 특별한 고향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허신영 고향하면 구수하고 훈훈한 것들이 나오는데요 김영철 기자의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강정이 기자는 어떤 소식을 가지고 오셨나요? 강정이 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마포의 가장 핫 플레이스죠 매주 토요일 홍대 앞 놀이터에서 펼쳐지는 프리마켓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허신영 프리마켓 다녀오셨군요 강정이 기자의 소식부터 함께 만나볼까요 vcr 허신영 지금도 노랫소리 쟁쟁합니다 젊은 사람들 노래 너무 잘하고 말도 잘하고 인터뷰도 잘 받아주고 정말 고마운 프리마켓입니다 단순한 상거래가 아니고, 자기가 가진 재주를 팔기도 하고 자랑도 합니다 프리마켓에 가보면 튀고 창의적인 물건들이 많더라고요 강정이 기자 소감 한마디 해주시죠? 강정이 기자 (젊음의 거리 볼거리가 많고 무료 공연을 보면서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허신영 홍대뿐만 아니고 마포 전역에 축제들이 많거든요 여러분 기대하세요 이번 소식은 김영철 기자의 고향이 그리운 소식을 들어보겠습니다 김영철 기자, 추석 잘 보내셨죠? 김영철 기자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네 잘 보냈습니다 저는 명절을 하루 앞두고 특별한 고향을 찾아 나선 분들을 만나고 왔는데요 허신영 고향이 특별한 곳이 있습니까? 김영철 기자 마포구와 영등포구를 잇는 서강대교를 지나다보면 작은 섬이 보이죠 바로 한강 사이어 떠 있는 무인도, 밤섬을 찾은 실향민들의 명절 이야기입니다 허신영 밤섬이 마포구에 있는 섬이면서 또 무인도이면서 옛날에 46년 전에는 사람이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영화의 현장이기도 하는 밤섬 이야기 한번 보시죠 vcr 허신영 갈 수 없는 고향을 앞에 두고 1년에 한번 밤섬에 사는 분들의 심정이 어땠을까.. 새삼 고개가 숙여지게 되는데요 김영철 기자 잃어버린 줄 알았던 고향이 다시 생기고 또 그곳이 생태보전지역으로 보존중이라는 사실에 많은 분들이 위로받고 계셨습니다 허신영 생태계가 잘 보존돼 밤섬이 세계적인 습지로 정착이 되어서 좋지만 그리운 고향 사람들이 찾아갈 수 없다는 건 서글픈 이야기입니다 허신영 오늘 두 분 좋은 소식 가지고 오셔서 훈훈했습니다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강정이, 김영철 기자/ 네 감사합니다 (인사) 7. 클로징 허신영 여러분 갈 곳이 있다는 것,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죠?~ 선선한 가을 날씨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고 싶은 곳을 가고 그리운 사람을 만나는 시간은 어떨까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지금 떠나보시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그리워하고 떠나지 못하면 병이 된답니다 짧은 가을에 즐거운 여행 여러분에게 바랍니다 출동! 마포 리포터!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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